전체적으로 편안한 색감을 사용했으며 조끼는 가사 바느질기법을. 소매 끝동과 치마 밑단 부분은 색동을 주었다. 불교 신자의 신도복으로 제안해 본 것이다.
작가명 :
강선정 (Kang Sun-jung)
평상복
소재 :
마직
기법 :
작품설명 :
배래선을 이용하여 곡선의 여유를 주었으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tight한 가디건스트일 jacket으로 현대풍의 조끼를 加味하였다. 下衣는 傳統의 윗가슴 치마말기를 허리부분으로 그대로 끌어 내려 편안하게 디자인 함. 우울하게 옷을 입기에는 人生이 너무 짧다라는 말처럼 멋진 삶에는 분명히 그에 어울리는 옷이 存在할 것이다.
작가명 :
손경희 (Sohn Kyoung-hi)
불혹(不惑)
소재 :
치마-모본단. 저고리.덧저고리-명주
기법 :
작품설명 :
전통 한복의 線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한 생활한복으로 우아한 선과 색을 그대로 살려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 함.